9곳+
직접 운영·관리 사이트
한 주
평균 오픈 소요
50%
교회·비영리 할인
100%
해지 시 데이터 이관
CEO MESSAGE
“홈페이지는 만드는 순간이 아니라,
매일 살아있어야 합니다.”
많은 교회와 소규모 사업장이 큰맘 먹고 홈페이지를 만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방치됩니다. 수정 한 번 하려면 업체를 찾아야 하고, 비용과 시간이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드림소프트는 이 문제를 ‘구독’으로 풀었습니다. 부담 없는 월 요금으로 제작부터 유지보수까지 책임지고, 필요할 때 바로 대응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만들어 드립니다”가 아니라 “함께 운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가 관리하는 홈페이지들이 성도와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신뢰를, 당신의 홈페이지에도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D
드림소프트 대표 성용
Dreamsoft
OUR VALUES
일하는 방식
속도
필요할 때 즉시. 계약 후 한 주 만에 새 홈페이지를 엽니다.
정직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제약도 먼저 투명하게 밝힙니다.
지속
만들고 떠나지 않습니다. 오픈 후에도 매달 함께 관리합니다.
드림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