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생성형 AI와 고밀도 연산 인프라를 도입할 때 겪는 가장 큰 현안은 서버(GPU) 구매 자체가 아니라, 그 서버를 가동할 ‘전력 확보’와 ‘물리적 상면 구축 기간(Speed-to-Power)’의 불일치입니다[1]. 기존의 현장타설 철근콘크리트 건축 방식(Stick-built)으로 데이터센터를 신축하려면 인허가·토목·골조·수변전·공조 공사까지 통상 18~24개월이 소요되며, 신규 한전 송전망 인입 대기까지 겹칠 경우 3~7년이 지연됩니다[1].
본 사업은 이러한 시장의 구조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 자가 부지와 여유 수전 용량(구내배전망)을 보유한 제조 산업단지·연구기관·통신 거점 고객을 대상으로 공장에서 사전 제작·시험(FAT)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반시설을 4~6개월 내에 턴키로 구축해 주고, 납품 이후에는 시설 자가점검·장애 분석·효율 개선을 수행하는 AI 구독 서비스(LS Inside)를 결합하여 공급하는 신사업입니다.
고객의 부지 여건과 중장기 IT 증설 계획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표준화된 200kW(20랙) IT 컨테이너 모듈을 기본 블록으로 삼아 [유형 ① 200kW 단독형]과 [유형 ② 600kW 3동 캠퍼스 확장형]의 투트랙(Two-Track) 상품 라인업을 운영합니다.
| 구분 항목 | 유형 ① 200kW 단독형 모델 (Baseline Single-Unit) | 유형 ② 600kW 3동 캠퍼스 확장형 모델 (Pay-as-you-grow Campus) |
|---|---|---|
| 목표 고객 및 용도 | • 추가 증설 계획이 없는 단일 거점, 국책 R&D 과제용 클러스터, 통신사 지역 엣지(Edge) 거점 | • 향후 2~3년 내 AI 서버 수요가 200kW → 400kW → 600kW로 늘어나는 제조 대기업 스마트팩토리, 방산·연구소 주전산 센터 |
| 가용 IT 용량 및 랙 수 | • 가용 IT 200kW / 고객 공급 42U 서버랙 20면 (면당 평균 10kW) | • 1단계 200kW(20면) 가동 → 2단계 400kW(40면) → 3단계 600kW(60면) 순차 도킹 확장 |
| 전력·냉각 기반시설 구성 | • 200kW급 전용 수배전·UPS·인로우 냉각기(7+1대)·실외 칠러 1식 완결 구성 | • 1단계 선제 구축(공통 심장부): 옥외 22.9kV 1,500kVA 변압기, 1,200kW 발전기(2,500A CTTS), E-House 24면(2,500A 저압반·750kW UPS 프레임), 지상 +4.1m 2,000A 스파인 모선, 6,000L 축열 버퍼탱크 + 1호기 IT 컨테이너(200kW) • 2·3단계 증설분: 2·3호기 IT 컨테이너 반입 및 UPS 파워모듈 핫스왑 추가 |
| 2·3호기 증설 시 정전 여부 | • 해당 없음 (단독 완결형, 추가 증설 시 별도 수변전 공사 필요) | • 정전 0초 (Zero Downtime): E-House 내 예비 피더, 상부 스파인 분기 탭, 전실 무순단 절체스위치(STS 4ms)가 완비되어 1호기 무중단 가동 중 즉시 도킹 |
| 기준 납품 단가 가정 | • 약 24.0억 원 (1식 일괄 기준 가정) | • 1단계: 약 32.0억 원 / 2단계: +20.0억 원 / 3단계: +20.0억 원 (3동 완전체 합계 72.0억 원 기준 가정) |
본 사업의 투자 타당성을 심의할 때 가장 중요한 재무적 원칙은 “모듈 하드웨어 단독 납품만으로도 적정 영업이익(목표 영업이익률 12~16%)이 남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AI 구독 서비스(LS Inside)는 본사 공통 고정비를 충당하고 고객의 후속 증설(2·3호기) 재구매를 묶어두는 보완적 수익원으로 평가한다”는 점입니다. 즉, 초기 고객이 AI 유료 구독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하드웨어 턴키 계약 자체에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가와 판가를 설계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들은 전 세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TAM)이 2024년 약 290억 달러(약 40조 원)에서 2030년 675억~890억 달러(약 93조~122조 원) 규모로 연평균 15~22%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3][4][5]. 그러나 세계 시장 규모나 전력 소비 전망치(IEA 2030년 950TWh)를 당사의 국내 매출 목표로 곧바로 등치시켜서는 안 됩니다[1]. 당사가 실제로 수주할 수 있는 유효 시장(SAM·SOM)은 아래 4가지 수주 성립 선결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실수요 고객으로 좁혀 산정해야 합니다.
| 시장 구분 | 시장 범위 정의 | 규모 추정 및 산출 근거 | 실제 수주 전환을 위한 4대 필수 선결 조건 |
|---|---|---|---|
| 글로벌 전체 시장 (TAM) | 전 세계 사전 제작형(Prefabricated)·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통합 구축 시장 | • 2024년 290억 달러(약 40조 원) → 2030년 675억 ~ 890억 달러(약 93조 ~ 122조 원), 연평균 15 ~ 22% 성장[3][4][5] | 거시적 산업 성장성 확인 지표로만 활용하며 당사 매출 목표로 직접 전용하지 않음 |
| 유효 타깃 시장 (SAM) | 국내 주요 산단 제조 대기업·연구기관·통신사 거점의 1~5MW급 모듈형 DC 및 그룹 기진출 해외 거점 전력·DC 패키지 시장 | • 국내 국가·일반산단 중대형 제조공장 및 연구소·통신 엣지 거점의 연간 온프레미스 AI·전산실 증설 수요: 연간 약 60~100동 (약 1,500억 ~ 2,500억 원 규모) | ① 부지 확보: 유휴 부지(단독형 약 150㎡, 3동 캠퍼스 약 1,200㎡) 보유 ② 수전 여유: 공장 내 기존 구내배전망 여유 전력(250kVA ~ 1.5MVA) 보유 |
| 초기 거점 시장 (SOM) | 1~5년 차 당사 실질 수주 목표 (그룹 Captive 실증 + KT클라우드 파트너십 + 산단·해외 연계) | • 1~2년 차(실증·초기): 연 2~5동 (연 매출 56억 ~ 132억 원) • 3~5년 차(확산·성숙): 연 10~22동 (연 매출 258억 ~ 570억 원, 국내 SAM의 약 15~20% 점유) |
③ 가동 기한: 6개월 이내 서버 가동이 시급한 일정 보유 ④ 확정 예산: 설비 투자 예산(24억~32억 원) 및 도입할 서버 확보 |
초기 레퍼런스 부재 리스크를 돌파하기 위해 영업 확장(GTM)은 확실성이 높은 내부 시장에서 외부·해외 시장으로 나아가는 3단계로 추진합니다.
국내외 경쟁 환경에서 당사 모델의 핵심 차별화 지점은 ‘단일 계약 책임(Single Point of Accountability)’과 ‘특고압(22.9kV)~랙 전력기자재 수직계열화 및 준공 시험 기준선(Baseline) 연동’입니다[6][9].
| 비교 항목 | 기존 국내 개별 시공 조합 (건설사 + 전기/설비/통신 각개 발주) |
단순 컨테이너 개조 업체 (중소 철구조물 제작사) |
글로벌 선두 모듈 공급사 (Vertiv / Schneider Electric) |
당사 제안 모델 (LS일렉트릭 주계약 + 5개사 통합) |
|---|---|---|---|---|
| 구축 리드타임 | 18 ~ 24개월 (순차 공정) | 6 ~ 9개월 (특고압 수변전 별도) | 6 ~ 10개월 (해외 제작·해상운송·통관) | 4 ~ 6개월 (국내외 공장 제작·기초 병렬) |
| 특고압(22.9kV) 수변전 통합 | 별도 콘크리트 변전실 건축 필요 | 불가능 (저압 수전만 가능) | 저압(LV)·UPS 중심 (특고압 별도 조달 비중 높음) | 22.9kV 1,500kVA 변압기 + 24면 E-House 일체형 통합[6] |
| 전력 기자재 내재화율 | 0% (전량 외부 구매 조합) | 0 ~ 10% (외함 철판 가공 위주) | 약 40 ~ 50% (특고압 케이블·모선 외주) | 약 70 ~ 75% 그룹 내재화 (원가 경쟁력 및 납기 통제 우위)[9] |
| 계약·검수 책임 창구 | 다중 계약으로 고객이 인터페이스·하자 책임을 직접 조정 | 영세 업체 부도 및 사후관리 공백 위험 | 글로벌 브랜드 우수하나 국내 KEC·NFPC 개조 및 출동비 고가 | LS 단일 주계약 통합 보증 + 전국 산단 즉시 출동 서비스망 |
| 당사 현재 약점 및 극복 과제 | — | — | 글로벌 누적 설치 기반 및 장기 고장 이력 데이터 풍부[39] | • 약점: 완제품 납품 실적 및 장기 고장 데이터 부족, 냉각기 자체 제조 부재 • 극복 방안: ① 그룹 Captive 1호기 실증 선행, ② 공장 준공 시험(FAT) 기준선 대비 이탈 탐지로 초기 AI 가치 입증, ③ 전문 냉각 OEM 복수 단가계약 및 통합 시운전 보증 |
신사업의 수익성과 품질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그룹이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전력·모선·케이블·배관·감시 영역(설비 비중 약 70~75%)은 5개 계열사 기술로 내재화(Make)하고, 그룹이 직접 제조하지 않는 정밀 냉동공조기 본체·발전기 엔진·소화약제 용기(약 25~30%)는 검증된 전문 제조사(OEM)로부터 조달(Buy)하여 당사가 통합 엔지니어링·보증하는 투명한 조달 경계를 확립합니다[6][9][10].
| 기능 영역 | 그룹 계열사 내재화 범위 (Make — 핵심 부가가치 창출) | 외부 전문 제조사 조달 범위 (Buy — 당사 통합 보증) | 고객 직접 공급 · 분담 범위 (Customer Scope) |
|---|---|---|---|
| 1) 특고압 수변전 · 저압 배전 · 외함 | • LS일렉트릭: Smart E-House 및 IT 컨테이너 외함 설계, 22.9kV 1,500kVA 변압기, 24면 내아크(IEC 61641) 수배전반(2,500A ACB·85kA ZSI·AHF), 무순단 절체기(CTTS·STS), 전실 분전반[6][17][18] | • 특수 외함 제관·도장·내화 단열재 외주 시공 • 모듈형 UPS 코어 및 1,200kW 디젤 비상발전기 엔진·발전체 본체 (950L 이중벽 데이탱크 통합) |
• 한전 수전 계약(또는 공장 구내배전 분기 승인) • 부지 제공 및 기초 콘크리트 슬래브·방유제 토목 공사 |
| 2) 대용량 모선 · 랙 전원 · 광통신 | • LS전선 ·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 지상 +4.1m 2,000A 스파인 버스덕트, 서버실 상부 A/B 트랙 버스덕트, 하팅(HARTING) 협력 랙 분기 탭오프 박스, 이원 인입 광케이블 및 전실 광분배함(ODF/MDF)[9][33][36][40] • LS머트리얼즈 · LS MnM: 정전·전압강하 완충용 울트라캐패시터(LS UltraGrid) 및 전기동 원소재[43][44] |
• 상부 모선 지지용 독립 H빔 포털 갠트리 철골 가공 | • 외부 통신사(ISP) 업무 회선 청약 • 고객 IT 장비 전체: 42U 서버랙(동당 20면), AI GPU 서버·스토리지, ToR 스위치, 랙 내부 PDU 연결 |
| 3) 열원 · 냉수 루프 · 액체냉각 | • LS메탈: 옥외 6,000L 축열 버퍼탱크 연결 배관, 컨테이너 내부 냉수 공급·환수 루프 헤더 및 수냉 분배기(CDU) 매니폴드용 내식성 스테인리스(STS) 강관·동관[10] • LS사우타: 공조 냉수 유량·온도 최적 제어 로직[12] |
• 옥외 공랭식 인버터 칠러 본체 • 실내 30kW급 인로우(In-Row) 정밀냉각기 본체 • 전실 수냉 분배기(CDU) 판형 열교환기·펌프 본체 (GST 등 전문사 협력)[45] |
• 랙별 발열량 분포 사양서 제공, 고밀도 액체냉각 서버 반입 시 서버 측 매니폴드·콜드플레이트 연결 조건 확정 |
| 4) 소방 · 안전 · AI 데이터 관제 | • LS사우타 · LS일렉트릭 (+LS ITC): 시설 통합 감시반(Beyond X CUBE), 관제실 AI 게이트웨이(IEC 62443 데이터 다이오드·PTP 1ms), LS Inside 자가점검·경보분석·효율개선·보고 플랫폼(네이버클라우드 AI 에이전트 협력 연계)[12][23][41][42] | • 초민감 연기감지기(VESDA), 배터리 오프가스(H₂·CO) 센서, 청정소화약제 저장용기·방출 노즐, 방폭 배기팬 하드웨어[21][22] | • 고객사 보안 정책 및 비상 통보 체계 확정, 구독 등급(기본형/고급형) 및 데이터 보관 조건 선택 |
사업성 평가 제1원칙인 “AI 구독 매출이 없어도 모듈 하드웨어 단독 납품만으로 적정 이익이 남는가”를 검증하기 위해, [유형 ① 200kW 단독형]과 [유형 ② 600kW 캠퍼스 확장형(1단계 및 1~3단계 합계)]의 단위 경제성을 표 5와 같이 산출했습니다.
| 구분 항목 (단위: 억 원, VAT 별도) | 유형 ① 200kW 단독형 (1동 20면 완결 공급) |
유형 ② 600kW 캠퍼스 1단계 (3동 통합전원 + 1호기 200kW) |
유형 ② 600kW 캠퍼스 2·3단계 (2·3호기 IT 컨테이너 증설분/동당) |
유형 ② 600kW 캠퍼스 완전체 합계 (1~3단계 누적 600kW 60면) |
|---|---|---|---|---|
| 모듈 납품 매출액 (A) | 24.0 억 원 | 32.0 억 원 | 20.0 억 원 / 동 (×2동 = 40.0억) | 72.0 억 원 |
| 매출원가 합계 (B) | 18.5 억 원 (원가율 77.1%) | 24.6 억 원 (원가율 76.9%) | 14.7 억 원 / 동 (원가율 73.5%) | 54.0 억 원 (원가율 75.0%) |
| ├ 그룹 5개사 내재화 설비 (약 55%) | 10.0 억 원 | 14.0 억 원 | 7.75 억 원 / 동 (×2동 = 15.5억) | 29.5 억 원 (54.6%) |
| ├ 외부 전문 OEM 조달 설비 (약 30%) | 5.5 억 원 | 6.8 억 원 | 4.85 억 원 / 동 (×2동 = 9.7억) | 16.5 억 원 (30.6%) |
| └ 공장 조립·FAT·운송·설치 (약 15%) | 3.0 억 원 | 3.8 억 원 | 2.10 억 원 / 동 (×2동 = 4.2억) | 8.0 억 원 (14.8%) |
| 매출총이익 (C = A - B) | 5.5 억 원 (GPM 22.9%) | 7.4 억 원 (GPM 23.1%) | 5.3 억 원 / 동 (GPM 26.5%) | 18.0 억 원 (GPM 25.0%) |
| 직접 판관비·PM·하자충당금 (D) | 2.3 억 원 (9.6%) | 3.0 억 원 (9.4%) | 1.75 억 원 / 동 (8.8%) | 6.5 억 원 (9.0%) |
| 모듈 단독 영업이익 (E = C - D) | 3.2 억 원 (OPM 13.3%) | 4.4 억 원 (OPM 13.8%) | 3.55 억 원 / 동 (OPM 17.8%) | 11.5 억 원 (OPM 16.0%) |
고객 입장에서 600kW 규모 데이터센터를 도입할 때 기존 건축형 일괄 신축 대비 당사 캠퍼스형 모듈이 제공하는 재무적 이점은 표 6과 같습니다.
| 비교 지표 (600kW 60면 도입 기준) | 기존 철근콘크리트 건축형 (600kW 일괄 신축) |
일반 단품 컨테이너 (200kW 3회 개별 공사) |
당사 600kW 캠퍼스 확장형 (1단계 전원+1동 → 2·3단계 증설) |
고객이 얻는 핵심 경제적 가치 |
|---|---|---|---|---|
| 1단계 가동까지 소요 기간 | 18 ~ 24개월 | 6 ~ 8개월 (증설 시 재공사) | 4 ~ 6개월 | 가동 시점 14~18개월 단축 (조기 AI 사업화 수익 창출) |
| 1단계 초기 자본지출 (CAPEX) | 약 90억 원 일시 집행 (건축·토목·전기·공조 일괄) |
약 26억 원 (단, 2·3호기 수변전 중복 투자 발생) | 약 32억 원 (통합 전원 + 1호기) (2·3호기 40억 원은 수요 발생 시 집행) |
건축형 일괄 투자 대비 초기 현금 유출 약 64% 감소 (동일 72억 총투자 기준 초기 CAPEX 약 55% 이연) |
| 2·3단계 증설 시 정전 손실 | 해당 없음 (초기 과잉 투자) | 수배전 개조 중 수일~수주 정전 | 정전 0초 (무중단 도킹) | 기존 가동 중인 1호기 AI 서비스 중단 손실 원천 차단 |
| 5년 누적 총소유비용 (TCO) (초기 CAPEX + 5년 전력·운영 인건비) |
약 145억 원 (기준 100%) (초기 감가상각 및 상주 인력비 과다) |
약 138억 원 (약 95%) (설비 중복 및 에너지 비효율) |
약 118억 원 (약 81%) (LS Inside 구독으로 상주 인력 대체·냉각 효율 개선) |
5년간 총소유비용(TCO) 약 19%(약 27억 원) 절감 및 부지 이전 시 자산 재활용 가능[12] |
AI 구독 서비스는 ‘본사 AI 운영·엔지니어링 공통 고정비를 충당하는지 여부’로 사업성을 판단합니다.
| 구분 | 기본형 구독 (Standard) | 고급형 구독 (Enterprise) | 가중평균 및 공통 고정비 회수(BEP) 계산 |
|---|---|---|---|
| 제공 기능 | 자가점검(센서 이상·결측 구분), 연쇄 경보 압축 및 원인 후보 제시, 월간 운영 보고 | 기본형 전체 + 부하·외기 보정 냉각 효율 개선 + 단계적 수명 예측(RUL) + 폐쇄망 구축 옵션 | 초기 납품 후 6개월 무상 번들 제공으로 체감 가치 입증 후 유료 전환 (목표 유료 전환율 80% 이상) |
| 모듈 1동당 월 구독료 (연간) | 월 400만 원 (연 0.48억 원) | 월 800만 원 (연 0.96억 원) | 기본형 50% : 고급형 50% 가입 가정 시 동당 평균 연 0.72억 원 (월 600만 원) |
| 직접 변동비 차감 후 기여이익 | 동당 연 0.36억 원 (기여이익률 75%) | 동당 연 0.72억 원 (기여이익률 75%) | 클라우드·통신·점검 변동비(25%, 연 0.18억) 차감 후 동당 평균 기여이익 연 0.54억 원 (75%) |
| 공통 고정비 100% 충당 분기점 | — | — | • 연간 AI 플랫폼 유지·전담 인력 공통 고정비: 약 5.5억 원 / 년 • 누적 유료 구독 11동 도달 시(연 기여이익 5.94억 원) 본사 공통 고정비 100% 충당 달성 |
신사업 전담 조직 고정비와 초기 표준 설계비(NRE) 상각, AI 플랫폼 유지비를 모두 합산한 전사 기준 연간 손익분기점(BEP)은 200kW 유닛 환산 기준 연간 3~4동 수주(매출액 약 80억~100억 원)입니다. 시장 확산 속도에 따른 보수(Worst)·기준(Base)·공격(Best) 3대 시나리오별 5개년 재무 전망은 표 8과 같습니다.
| 시나리오 구분 | 1년 차 (Gate 1 그룹 실증) |
2년 차 (Gate 2 국내 진입) |
3년 차 (국내 산단 확산) |
4년 차 (동남아·중동 진입) |
5년 차 (북미·글로벌 확장) |
5개년 누적 합계 및 투자 심의 지표 (초기 개발·실증 투자비 22억 원, 할인율 8.5% 기준) |
|---|---|---|---|---|---|---|
| 기준 시나리오 (Base) • 연간 납품 모듈 수(200kW 환산) • 모듈 납품 매출 / AI 구독 매출 • 연간 총매출액 • 연간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2동 (Captive) 56억 / 0억 56억 원 -2억 원 (-3.6%) |
5동 (KT·산단) 128억 / 4억 132억 원 14억 원 (10.6%) |
10동 246억 / 12억 258억 원 36억 원 (14.0%) |
16동 388억 / 24억 412억 원 64억 원 (15.5%) |
22동 530억 / 40억 570억 원 95억 원 (16.7%) |
• 누적 공급: 55동 (유료 구독 누적 45동) • 5년 누적 매출: 1,428억 원 / 누적 영업이익: 207억 원 • 손익분기점(BEP): 2년 차 상반기 돌파 • Payback: 2.4년 / NPV: +115억 원 / IRR: 38.2% |
| 보수 시나리오 (Worst, 기준의 60%) • 연간 납품 모듈 수 • 연간 총매출액 / 영업이익 (OPM) |
1동 28억 원 -6억 원 (-21.4%) |
3동 (BEP 도달) 78억 원 1억 원 (1.3%) |
6동 154억 원 16억 원 (10.4%) |
9동 232억 원 30억 원 (12.9%) |
12동 310억 원 45억 원 (14.5%) |
• 누적 공급: 31동 (유료 구독 누적 24동) • 5년 누적 매출: 802억 원 / 누적 영업이익: 86억 원 • Payback: 3.3년 / NPV: +38억 원 / IRR: 21.5% |
| 공격 시나리오 (Best, 기준의 140%) • 연간 납품 모듈 수 • 연간 총매출액 / 영업이익 (OPM) |
3동 (캠퍼스 1식) 72억 원 3억 원 (4.2%) |
8동 204억 원 28억 원 (13.7%) |
15동 385억 원 59억 원 (15.3%) |
24동 615억 원 102억 원 (16.6%) |
32동 825억 원 145억 원 (17.6%) |
• 누적 공급: 82동 (유료 구독 누적 68동) • 5년 누적 매출: 2,101억 원 / 누적 영업이익: 337억 원 • Payback: 1.6년 / NPV: +204억 원 / IRR: 56.4% |
원자재 가격 변동, 고객 측 부지 인허가 지연, 외주 설비 환율 변동 등 3대 위험 변수 발생 시의 손익 민감도와 계약적 방어 장치는 표 9와 같습니다.
| 위험 변수 | 충격 시나리오 가정 | 방어 전 영업이익률 영향 | 계약 및 조달 단계의 실무 수익 방어 장치 (Mitigation) |
|---|---|---|---|
| 1) 구리(전기동)·철강 원자재가 급등 | LME 구리 가격 및 외함 강판 단가 +20% 상승 | 원가율 +3.2%p 상승 (OPM -3.2%p 하락) |
• 견적 유효기간 30일 제한 및 표준 공급계약서 내 구리(LME) 시세 연동 물가변동(Escalation) 계약금액 조정 조항 의무 삽입 • 그룹 내 LS MnM·LS전선·LS메탈 선도 계약을 통한 구리 원소재 단가 헤지[10][44] |
| 2) 고객 부지 수전·건축 인허가 지연 | 고객 측 한전 수전 또는 기초 토목이 6개월 이상 지연 | 현장 인도(SAT) 지연에 따른 대금 회수 이연 및 보관비 발생 | • 대금 지급 조건을 현장 준공 기준이 아닌 ‘공장 시험(FAT) 합격 시점까지 누적 75% 수금(계약금 30% + 중도금 45%)’으로 설정하여 현금흐름 보호 • 수전·건축 사전 체크리스트 통과 부지만 제작 착수 |
| 3) 외주 설비(칠러·발전기) 납기·환율 | 수입 부품 환율 +10% 상승 또는 특정 OEM 납기 차질 | 원가율 +1.5%p 상승 (OPM -1.5%p 하락) |
• 칠러·인로우 냉각기·발전기 엔진 공급사를 국내외 복수 벤더(Dual Vendor)로 사전 등록하고 연간 프레임 단가계약 체결 |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건축·전기·소방·위험물·도로 운송 등 복합 법규의 적용을 받습니다. 미시행 법령의 혜택을 미리 앞당겨 반영하지 않고, 현행 법령의 정식 인허가 요건을 정면으로 충족하는 설계 기준을 표 10과 같이 확립했습니다.
| 법규 영역 | 근거 법령 및 조항 | 법적 규제 내용 및 실무 유의점 | 당사 표준 설계 반영 및 인허가 통과 전략 |
|---|---|---|---|
| ①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시행 시점 분리 원칙)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법률 제21759호, 2026.06.09 제정 / 2027.03.10 시행)[13] |
인허가 타임아웃제·비수도권 특례를 규정하나, 현재 미시행 상태로 하위 시행령 제정 전임 | • 초기 사업비·납기 산정 시 특별법 혜택을 확정 반영하지 않음(보수적 기준 엄수) • 2027년 3월 시행 이후 하위 규정을 확인해 비수도권 고객에게 추가 혜택으로만 안내 |
| ② 전력계통영향평가 (수전 인입 심사) |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23조 및 시행령 제25조[11] | 계약전력 10MW 이상 신규·증설 전기사용계약 시 전력계통영향평가 의무 대상 | • 당사 모델은 단독형(250kVA) 및 3동 캠퍼스(1,500kVA, 약 1.35MW) 모두 10MW 미만이므로 단독 기준 평가 면제 • 단, 고객 부지 전체의 기존 계약전력 합산 규모와 증설 계획을 한전과 사전 확인 필수 |
| ③ 건축물 인허가 (가설 vs 일반건축물) |
「건축법 시행령」 제15조 제5항 및 일반건축물 허가 규정[16] | 컨테이너 형태라고 자동으로 가설건축물이 되거나 허가가 면제되지 않으며, 상시 전산실은 일반건축물 허가 대상임 | • 투트랙 대응: 한시적 R&D 실증은 관할청 사전 협의 하에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활용하되, 상시 운영 시설은 ‘공장 부속 건축물(전기실·전산실)’ 정식 건축허가를 진행하면서 심사 기간(2~3개월) 중 공장에서 모듈을 동시 제작(병렬 공정)하여 전체 4~6개월 납기 유지 |
| ④ 비상발전 연료 저장 (위험물 지정수량) |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 (제4류 제2석유류 지정수량)[14] | 비상발전기용 경유 지정수량 1,000리터(L) 이상 저장 시 위험물 제조소등 설치허가 및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 발생 | • 발전기 하부 내장 연료통을 지정수량 미만인 950L 이중벽 데이탱크(지정수량의 0.95배)로 설계하여 위험물 설치허가 적법 면제 (시·도 조례 소량위험물 방유턱 110% 충족) • 장기 정전 대비 외벽 무정전 긴급 급유 포트(Quick-Fill) 구비 |
| ⑤ 광폭 모듈 도로 운송 (제한차량 운행허가) |
「도로법」 제77조 및 시행령 제79조[15] | 차량 폭 2.5m 초과 화물 일반 도로 무단 주행 금지 (당사 컨테이너 폭 3.3m, E-House 폭 3.6m) | • 분리 불가능한 특수 화물로서 출발 전 도로관리청의 ‘제한차량 운행허가’를 발급받아 저상 트레일러(Low-bed) 및 전후방 유도차량(Pilot Car) 동반 야간 운송 수행 (이라크 E-House 10동 운송 검증 완료)[6] |
첫 계약과 수행 역량이 검증되기 전에 대규모 전용 공장을 짓거나 거액의 AI 개발비를 선집행하는 리스크를 원천 배제하고, 표 11의 3단계 투자 관문(Stage-Gate)을 적용합니다.
| 관문 단계 (기간) | 핵심 목표 및 실행 내용 | 누적 투자 한도 가정 | 다음 단계 진입을 위한 필수 통과 지표 (Go/No-Go Criteria) |
|---|---|---|---|
| Gate 1: 파일럿 실증 및 원가 검증 (1년 차) |
기존 E-House 생산 라인을 활용해 그룹 사업장(구미·청주·천안) 사내 인프라용 1~2동 파일럿 제작·시운전(FAT/SAT/IST) 및 초기 AI 5대 기능 연동[6] | 약 10억 ~ 12억 원 (표준 도면 NRE·인증·게이트웨이 연동비) |
• 기준 1: 모듈 단독 매출총이익률(GPM) 22% 이상, 영업이익률(OPM) 12% 이상 실증 견적 확인 • 기준 2: FAT → SAT → IST 전 공정 6개월 이내 무결점 완수 및 준공 기준선 데이터 정상 수집 확인 |
| Gate 2: 국내 산단·파트너 확산 (2 ~ 3년 차) |
표준 200kW 모듈 반복 설계 재사용, KT클라우드 MOU 연계 거점 및 국내 제조 산단 BTM 상용 수주 확대, AI 유료 구독 전환 검증[8] | 누적 약 22억 원 (AI 플랫폼 고도화·영업/서비스 조직 확충) |
• 기준 1: 연간 4동 이상 상용 수주(전사 손익분기점 BEP 돌파) • 기준 2: 납품 고객의 AI 구독 유료 전환율 70% 이상 및 누적 구독 10동 돌파(공통 고정비 자체 충당) |
| Gate 3: 고밀도 수냉 및 해외 확장 (4 ~ 5년 차) |
액체냉각(CDU) 고밀도 전용 라인업 상용화, 고장 이력 축적 부품 대상 잔여수명(RUL) 예측 확대, 북미·동남아·중동·중남미 수출 | Gate 2 창출 영업현금흐름 범위 내 재투자 | • 기준 1: 권역별 현지 필수 인증(UL 1558, 싱가포르 Green Mark 등) 사전 획득 완료 • 기준 2: 현지 법인(LSCUS·베트남 등) 연계 사후관리(SLA) 체계 완비[30][33][36] |
만일 외부 시장 환경 급변으로 Gate 1~2 단계에서 상용 수주가 목표치에 미달하여 사업을 축소·철수(Stop-Loss)해야 할 경우에도, 본 사업은 일반 건축형 데이터센터 사업과 달리 매몰 비용(Sunk Cost)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구조적 안전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 신사업은 ① 시장성 측면에서 전력망 대기와 2년 건축 기간이라는 고객의 확실한 병목을 ‘4~6개월 공장 사전 제작 턴키 공급’으로 해결하며[1], ② 경쟁력 측면에서 특고압~랙 전력기자재 70~75% 그룹 내재화와 단일 주계약(Prime Contractor) 책임 구조로 국내 시장의 공백을 선점할 수 있고[9], ③ 재무 및 리스크 측면에서 모듈 단독 영업이익률 13.3~16.0%, 연간 BEP 3~4동, 투자회수기간 2.4년의 건전한 수익 구조와 모듈 자산 전환 배치를 통한 안전한 출구 전략까지 완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Gate 1(그룹 사업장 파일럿 실증 및 KT클라우드 협력 검증)부터 단계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는 조건부 추진(Go)이 타당한 것으로 종합 판단됩니다[8].
모듈형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프리팹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구조·소방·보안·감시 등 데이터센터 기반시설을 공장에서 표준 유닛으로 사전 제작(Prefabrication)한 뒤, 현장에서는 조립·접속·시험 위주로 설치를 마치는 공급 방식입니다. 서버실을 처음부터 현장에서 설계·시공하는 기존의 현장타설형(Stick-built) 방식과 달리, 전기·기계 설비를 공장 환경에서 통합 제작·시험하므로 품질관리가 용이하고 반복 설계를 재사용할 수 있어 설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가치제안입니다.
본 사업모델은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설계·제작·설치 판매를 주수익으로 하고, 납품한 시설의 자가점검·장애 분석·전력 효율 개선을 AI 구독(Subscription)으로 제공하는 결합형 모델입니다. 서버·GPU·스토리지·랙은 고객이 직접 공급·설치하며, 당사는 이를 수용하는 기반시설 전체와 시설 데이터 분석을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당사가 납품하는 것은 고객이 서버와 랙을 반입·설치할 수 있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반시설 전체이며, 서버·GPU·스토리지·랙 구매비와 IT 설정·운영은 고객 범위로 구분됩니다. 고객이 일부 설비를 직접 공급하더라도 당사 시설의 전력·냉각·구조 성능과 연결 설계에 대한 책임은 유지됩니다.
| 영역 | 당사 기본 범위 | 고객과 확정할 경계 |
|---|---|---|
| 구조와 공간 | 외함·단열·방수·바닥·출입·정비 공간 | 부지 제공, 랙 치수·하중·반입 동선 |
| 전력 | 수배전·UPS·배터리·예비전원·분기 공급에 필요한 설비 | 수전 계약, 랙 전원 인계점·PDU·접지 작업 |
| 냉각 | 실내 냉각부터 실외 열 제거까지의 설비와 제어 | 랙별 발열·흡배기·액체냉각 연결 조건 |
| 안전과 감시 | 소방·누수 감지·출입 보안·시설 상태 감시 | 운영 통보와 고객 보안 정책 |
| 통신과 데이터 | 인입 관로·케이블 경로·시설 데이터 수집 장치 | 업무 회선·IT 네트워크·데이터 접근 권한 |
| 현장과 검수 | 운송·양중·설치·연결 공사 조정·통합 시험 | 기초·인입의 발주 주체, 현장 준비와 장비 반입 |
| AI 분석 | 계약한 데이터 연동과 분석·보고 서비스 | 구독 기능·보관 기간·컴퓨팅·지원 수준 |
첫 표준 구성을 검증하기 위한 계획 기준은 가용 IT 부하 200kW와 고객 랙 배치 공간 20면입니다. 실제 상품 사양은 고객 장비·부지·목표 가용성에 따라 확정되며, 랙 20대를 일괄 공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IT 용량, UPS·발전기 정격, 수전 용량과 예비 용량은 서로 다른 개념으로, 시설의 전력 손실과 냉각·소방·제어 부하를 포함해 상위 설비를 산정해야 합니다.
| 항목 | 기준 구성안 | 검증 항목 |
|---|---|---|
| 가용 IT 용량 | 200kW | 동시 최대 부하와 운전 여유, 시설 부하 별도 산정 |
| 랙 공간 | 고객 공급 랙 20면 | 치수·중량·집중하중·통로·유지관리 공간 |
| 계획 평균 전력 | 면당 10kW | 실제 랙별 최대 부하와 편중 분포 |
| 냉각 | 일반 공랭을 먼저 검토 | 흡배기·외기 조건·기류·정비 중 열 제거 |
| 가용성 | 고객 요구에 맞는 계통 설계 | 계획 정비와 장애 시나리오, 인증 필요 여부 |
| AI 연동 | 시설 계측과 설비 정보의 표준 등록 | 장비 통신 지원·이용권·계측 정확도 |
| 확장 | 부지·인입·관로와 연결부 사전 계획 | 상위 전원·열원·통신 용량과 증설 시험 |
고밀도 장비를 수용하려면 CDU·배관·수질·열원·누수 대응과 잔여 공랭을 별도 설계해야 하며, 고객이 액체냉각 서버를 반입한다고 해서 기존 시설이 자동으로 호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설치된 모듈의 이전(Relocation)은 해체·운송·기초·재설치·재시험과 인허가를 포함하는 별도 프로젝트로 평가해야 합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등급 체계는 크게 Uptime Institute의 Tier와 TIA-942의 Rated 등급 두 가지이며, 두 체계는 서로 다른 인증 기준이므로 혼용해서는 안 됩니다[24][25]. AI 분석 기능이 시설 등급 인증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점도 상품 설계의 중요한 전제입니다.
| Uptime 구분 | 핵심 특성 | 상품 적용 원칙 |
|---|---|---|
| Tier I | 기본 용량과 단일 분배 경로 중심 | 고객의 계획 중단 허용 조건 확인 |
| Tier II | 예비 용량 구성요소 추가 | 예비 장비만으로 모든 정비의 연속성을 보장하지 않음 |
| Tier III | 필요 요소의 계획 정비 중 운영 유지 | 업무 연속성이 중요한 고객의 설계 목표로 검토 |
| Tier IV | 동시 정비 가능성에 더해 내결함성 | 추가 비용·검증·운영 역량을 개별 심사 |
설계 문서(TCDD), 실제 구축 시설(TCCF), 운영의 지속 가능성(TCOS)은 서로 다른 인증 단계이며, 사전 제작형 설계의 TIER Ready 검토는 설치 부지 전체의 Tier 인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25]. PUE(전력사용효율) 측정 경계와 조건은 2026년 개정된 ISO/IEC 30134-2:2026 제2판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26].
AI 구독은 납품한 시설을 더 잘 운영하도록 돕는 부가 서비스로, 초기 상품은 자가점검·경보 정리·장애 원인 후보·운영 보고에 집중하고 에너지 개선은 계측과 검증을 함께 제공합니다. 고장 시점을 예측하는 기능은 실제 고장·정비 이력이 충분히 축적된 설비부터 단계적으로 검토합니다.
| 기능 | 구독 고객에게 제공할 결과 | 초기 검증 기준 |
|---|---|---|
| 자가점검 | 센서·통신 이상, 설정 불일치, UPS·냉각 상태 점검 목록 | 이상과 결측의 구분, 점검 결과 일치 |
| 장애 분석 | 연쇄 경보 정리, 최초 변화 시점, 원인 후보와 확인 절차 | 근거 데이터와 전문가 판정 비교 |
| 사용 패턴 | 일별·부하별 전력·냉각 변화와 비정상 운전 구간 | 비교 조건과 설명 가능한 패턴 |
| 효율 개선 | 냉각 운전 개선안, 실행 전후 효과와 부작용 확인 | 부하·외기 보정 후 순절감 |
| 운영 보고 | 정비 우선순위, 반복 문제와 조치 결과, 월간 현황 | 담당자의 업무 시간과 유용성 |
표 1~4의 용량·가격·구독 조건은 사업 설계를 위한 기준 가정으로, 실제 견적·계약에 맞춰 갱신되어야 합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의 2026년 4월 보고서 「Key Questions on Energy and AI」에 따르면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5년에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중심 전망 기준 2025년 약 485TWh에서 2030년 약 950TWh로 늘어날 것으로 제시됩니다[1]. 동시에 전력망 연결과 공급망의 제약도 핵심 병목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1].
이는 세계 전력 수요 전망이며 국내 모듈형 시설의 매출 규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업 기회는 정해진 가동일·자가 부지·도입할 서버와 예산을 보유한 고객에게서 확인해야 하며, AI 수요가 커져도 고객의 전력 인입이 늦어지면 모듈의 빠른 제작만으로 개통일을 앞당길 수 없습니다. 공장 사전 조립을 통한 설치 기간 단축이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핵심 공학적 가치제안인 이유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모듈 공급과 AI 운영 분석은 이미 상용 제품이 존재하는 시장입니다. 신규 진입의 구매 이유는 고객별 인터페이스, 전체 설치 범위와 검증된 운영 결과에서 찾아야 합니다.
| 경쟁 범주 |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 검증 과제 |
|---|---|---|
| Vertiv SmartMod | 전력·냉각 등 주요 설비를 사전 통합한 모듈형 제품 | 동일 부하·가용성의 총설치비와 실제 사용 가능일 |
| Schneider Electric EcoStruxure IT Expert | 다수 제조사 설비 모니터링, AI 분석과 구독 제공 | 데이터 연동·경보 분석에서 추가 가치가 있는가 |
| Vertiv Next Predict | 상태·사용 패턴 기반 건강도 분석과 예지보전 | 실제 정비 지원과 대응 체계의 경쟁력 |
| 기존 시공·관리 체계 | 현장 시공사·설비 업체·고객 운영팀의 조합 | 통합 계약이 고객의 조정·검수 부담을 줄이는가 |
모듈 제작 단계에서 설비 식별자·센서·계통 정보를 표준화하고 준공 시험을 정상 상태의 기준 데이터로 남긴 뒤, 이후의 설정 변경·장애·정비 결과를 연결해 원인 후보와 확인 절차를 제시하는 것이 차별화 가설입니다. 다만 실제 강점이 되려면 고객이 인정한 성능과 대응 결과가 필요하며, 초기 설치 기반과 고장 이력 부족, 통합 설계·인증 실적과 서비스 조직 확보 부담이 현재의 약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법률 제21759호)은 2026년 6월 9일 제정되었으며, 법령정보에 표시된 시행일은 2027년 3월 10일입니다[13]. 2026년 10월 현재 아직 시행 전이므로, 관련 혜택이나 예외를 사업비·납기에 확정 반영해서는 안 되며 적용 대상과 후속 규정은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13].
수전과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령」 제25조 등에 따라 부지 전체의 계약·증설 계획, 적용 지역·규모·예외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11]. 컨테이너 형태의 시설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가설건축물로 분류되거나 인허가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며, 「건축법 시행령」 제15조 등 관련 규정에 따른 용도·구조·설치 기간을 건축사·관할청과 확인해야 합니다[16].
아래 그림은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설계 승인부터 제작·시험·인수, AI 구독 운영에 이르는 전체 파이프라인과, 이를 가로지르는 데이터 거버넌스·보안 체계, 그리고 운영 실적이 설계 기준으로 환류되는 구조를 도식화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표방하는 전문 공급사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대형 전력기기 업체들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향 전력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형태로 시장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2026년 5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IEEE PES T&D 2026 전시회에서 DC(직류) 전력 분배 솔루션(UL 인증 DC 스위치보드 포함)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향 고신뢰 배전 시스템·고효율 전력기기를 선보였으며, 충남 천안 사업장에 자체 'DC 팩토리'를 운영하며 직류 배전 시스템을 실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31]. 다만 이는 전력기기·배전 솔루션 공급 영역이며,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반시설 전체를 턴키로 공급하는 사업과는 범위가 다릅니다.
기존 국내 IDC 구축은 통상 현장 시공사·설비 업체·고객 운영팀이 개별 계약으로 조합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 경우 고객이 인터페이스와 검수를 직접 조정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본 사업이 제안하는 통합 공급·단일 계약 책임 구조는 이러한 기존 체계 대비 고객의 조정 부담을 줄이는 것을 차별화 지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 업체 | 제품/서비스 특징 | 비고 |
|---|---|---|
| Vertiv (SmartMod) | 전력·냉각 등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사전 통합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제품 라인업 | 글로벌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의 대표 공급사 |
| Schneider Electric (EcoStruxure IT Expert) | 다수 제조사 설비를 아우르는 모니터링, AI 분석과 구독형 서비스 제공 | 이기종 설비 연동 범위에서 강점 |
| Vertiv (Next Predict) | AI 기반 이상 탐지·위험 예측·원인 분석·조치 권고를 결합한 관리형 예지보전 서비스. 2026년 1월 22일 신규 버전을 발표하며 적용 범위를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액체냉각 구성요소까지 확대 | 전력·냉각 전 영역을 아우르는 'Grid-to-Chip' 통합 서비스 아키텍처로 확장 지향 |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세계 시장 규모에 대해서는 여러 시장조사기관(Research and Markets, Technavio, Omdia, Zion Market Research 등)이 각기 다른 기준 연도와 방법론으로 추정치를 발표하고 있습니다[4][5]. 예컨대 한 조사기관은 2021년 약 219억 달러였던 시장이 2030년 약 890억 달러로 연평균 22% 안팎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보고서마다 기준 연도·집계 범위가 달라 수치 편차가 크므로, 특정 보고서의 전망치를 당사 매출 목표로 직접 전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종합하면 해외에서는 Vertiv·Schneider Electric 등이 모듈형 하드웨어 공급과 AI 기반 운영 구독을 결합한 상품 체계를 이미 상당 수준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Vertiv Next Predict의 2026년 초 업데이트는 전력·냉각·배터리저장장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아키텍처로 확장되는 추세를 보여줍니다[39]. 반면 국내에서는 전력기기 대기업들이 데이터센터향 배전·전력 솔루션 공급 역량은 강화하고 있으나, 모듈형 기반시설 전체를 통합 공급하고 AI 구독까지 결합한 사업자는 아직 뚜렷하지 않습니다. 이는 본 사업이 진입할 수 있는 시장 공백이 존재함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해외 선두 업체와의 기능·실적 격차를 좁혀야 하는 과제이기도 합니다.
IEA의 2026년 4월 보고서는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 17% 증가했고, 중심 전망에서 2025년 485TWh에서 2030년 약 950TWh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합니다[1]. 전력망 연결과 공급망의 제약이 성장의 주된 병목으로 지목되며, 이는 설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모듈형 공급 방식에 대한 구조적 수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1].
학술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열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예측형 디지털트윈 연구가 활발합니다. 2025년 국제학술지 Applied Energy(398권)에 게재된 'CAPER' 연구는 물리 기반 모델과 머신러닝을 모듈 단위로 결합한 디지털트윈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대부분의 변수에서 오차(CV-RMSE)를 15% 이하로 낮추고 냉각 시스템의 전형적 샘플링 주기인 15분 이내에 실시간 보정이 가능함을 보고했습니다[28]. 이는 본 사업이 AI 구독의 '효율 개선' 기능에서 추구하는 '부하·외기 보정 후 순절감 검증' 방향과 방법론적으로 맞닿아 있습니다[28].
산업계에서도 Jacobs 등 엔지니어링 기업이 AI 데이터센터향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설계·운영 데이터를 통합한 디지털트윈이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의 공통 기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Vertiv는 2026년 1월 22일 기존 Next Predict 서비스를 확장한 AI 기반 예측 정비 서비스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39]. 이상 탐지(AI 모델이 운전 조건의 이탈을 조기 포착), 위험 예측(문제별 잠재 영향을 추정해 대응 우선순위 산정), 원인 분석, 조치 권고(시스템 데이터와 운영 맥락에 기반한 권고안을 숙련된 기술자가 수행)의 네 단계로 구성되며, 적용 범위를 기존 전력·냉각 설비에서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과 액체냉각 구성요소까지 확대했습니다[39]. 향후에는 'Grid-to-Chip'을 지향하는 통합 서비스 아키텍처로 발전시킬 계획임을 밝혔습니다[39]. 이는 기존 Next Predict 초기 모델 이후의 최신 업데이트로, AI 구독 상품을 설계할 때 경쟁사의 기능 확장 속도를 함께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영국 특허법률사무소 Appleyard Lees의 2025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냉각 관련 특허 출원은 2019년 이후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NVIDIA의 GPU용 액체냉각 콜드플레이트, Microsoft의 회로기판 내장형 마이크로유체 냉각 채널, IBM의 탄소배출 최소화 워크로드 배치 엔진, Google의 전력효율 중심 AI 가속기 등이 대표 사례로 거론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이 2024년 기준 약 415TWh(전 세계 전력의 약 1.5%)에 달하고 냉각이 전체 에너지 사용의 3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이 이러한 특허 경쟁의 배경으로 지목됩니다[1]. 이는 본 사업의 기준 구성(공랭 우선, 고밀도 장비는 별도 액체냉각 설계)이 중장기적으로 액체냉각 대응 로드맵을 함께 갖춰야 함을 보여줍니다.
국회는 2026년 5월 본회의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고, 해당 법은 2026년 6월 9일 법률 제21759호로 제정되었습니다(시행일 2027년 3월 10일)[13]. 업계는 데이터센터 입지·전력 확보 관련 규제 완화를 기대하며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이나, 2026년 10월 현재는 시행 전 단계로 구체적 적용 범위는 후속 규정을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13]. 한편 LS일렉트릭은 2026년 들어 북미 송배전 전시회 참가, 동남아시아(아세안)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등 데이터센터향 전력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국내 대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투자가 활발해지는 추세를 보여줍니다[7][31].
| 특허/문헌 | 제목 | 핵심 내용 |
|---|---|---|
| US 10,426,064 B2 | Modular data center | 모듈형 데이터센터의 구조·설치 방식에 관한 미국 등록특허 |
| US 9,237,681 B2 | Modular data center | 모듈형 데이터센터 유닛 구성에 관한 선행 등록특허 |
| Baidu (모듈형 냉각) | Modular cooling system for data centers | 중국 바이두가 취득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특허로, 중국 업계의 모듈형 냉각 기술 투자를 보여주는 사례 |
| NVIDIA / Microsoft / IBM / Google | AI 데이터센터 냉각·전력효율 특허 다수 | 콜드플레이트 액체냉각(NVIDIA), 기판 내장형 마이크로유체 냉각(Microsoft), 탄소인지 워크로드 배치(IBM), 저전력 AI 가속기(Google) 등 — Appleyard Lees(2025) 보고서 인용 |
상기 특허 목록은 공개 특허검색·시장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한 대표 사례이며, 실제 사업화 검토 시에는 KIPRIS·Google Patents 등을 통한 정식 선행기술조사(FTO)가 필요합니다.
모듈형 데이터센터 + AI 구독 사업을 자체 역량으로 구현하려면 전기·열·구조·데이터/AI·안전검증·인증 여섯 개 공학 분야의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합니다. 각 분야별 설계는 [가. 200kW 기본 유닛(Baseline) 공통 공학 요건]과 [나. 600kW(3동 캠퍼스) 확장형 정량 엔지니어링 설계]로 구분됩니다.
모듈형 데이터센터 + AI 구독 사업은 전력·냉각·구조·소방·보안·감시 기반시설을 공장에서 표준화·사전 제작해 설치 기간을 단축하는 '모듈 공급'과, 납품한 시설의 자가점검·장애 분석·효율 개선을 제공하는 'AI 운영 구독'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IEA가 제시하는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2025년 485TWh → 2030년 약 950TWh)과 전력망 연결 지연이라는 거시적 배경은 설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모듈형 공급 방식에 대한 구조적 수요를 뒷받침하지만, 실제 사업 기회는 정해진 가동일과 예산을 보유한 개별 고객 단위에서 검증해야 합니다[1].
경쟁 환경을 보면 해외에서는 Vertiv SmartMod·Schneider Electric EcoStruxure IT Expert·Vertiv Next Predict 등이 모듈형 하드웨어 공급과 AI 기반 예지보전을 이미 상당 수준 결합하고 있으며, 특히 Vertiv가 2026년 1월 발표한 Next Predict 업데이트는 적용 범위를 배터리저장장치·액체냉각까지 넓히며 'Grid-to-Chip' 통합 서비스 아키텍처를 지향하는 등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39]. 국내에서는 LS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대기업이 데이터센터향 배전·전력 솔루션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나, 모듈형 기반시설 전체를 통합 공급하고 AI 구독까지 결합한 사업자는 아직 뚜렷하지 않아 시장 공백과 경쟁 격차가 공존하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기술적으로는 ① 수배전·IEC 61439 기반 저압 조립체 설계, ② 공랭 우선·액체냉각 대응의 열설계와 ISO/IEC 30134-2:2026 기준 PUE 검증, ③ 건축법·인허가를 고려한 구조·환경 설계, ④ 현장 게이트웨이·규칙기반/시계열/생성형 AI 역할 분리·디지털트윈(CAPER류 물리-데이터 융합 기법 참고)을 결합한 데이터 아키텍처, ⑤ 보호계전·비상정지를 AI 판단에서 배제하는 제한된 자동화 설계와 FAT·SAT·IST 3단계 시험 체계, ⑥ Uptime Tier·TIA-942·ISO/IEC 30134-2 인증 체계의 정합성 관리가 핵심 관건입니다.
사업 추진 방향으로는, 모듈 단독으로도 적정 이익이 남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AI는 실제 운영 개선과 유료 전환을 검증하며 단계적으로 투자하는 접근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선제적 양산과 대규모 AI 개발은 첫 계약·공급 견적·수행 역량 확인 이후 판단하되, 액체냉각 대응·해외 입지·제한된 자동화 확대 등은 별도 검증을 거쳐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현재의 시장·기술 환경과 정합성이 높습니다.
해외 시장 확장은 국내 초기 실증과 표준 모듈의 단독 수익성이 먼저 확인된 이후 추진해야 하는 후속 스케일업 단계입니다. 프리팹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여 해상·육상 운송으로 현지에 공급할 수 있는 수출형 플랜트 성격을 지니지만, 목표 국가별로 전력 계통 주파수·전압, 필수 안전 인증(UL·CE·내진 등), 에너지 효율(PUE) 인허가 하한선, 그리고 극한 기후 조건(극저온·초고온 사막·열대 고습·강진)이 상이합니다[5][6].
따라서 해외 시장 진출 타당성을 검토할 때에는 막연한 지역별 시장 성장률을 앞세우기보다, 다음 세 가지 실무 기준에 따라 진입 우선순위를 설정해야 합니다[6].
글로벌 모듈형 데이터센터 수요가 집중되는 5대 핵심 권역의 시장 동향, 필수 기술 인증·법규 허들, 기후 환경 제약 및 주력 진입 상품 유형은 표 1과 같습니다[5][6].
| 권역 (주요 국가) | 시장 동향 및 수요 특성 | 필수 법규 · 기술 인증 허들 | 주요 기후 · 입지 환경 난제 | 주력 진입 상품 유형 |
|---|---|---|---|---|
| 1) 한국 (국내 산업단지·거점) |
• 수도권 계통 포화로 비수도권 제조 산단 사내 온프레미스(BTM) AI 및 통신사 엣지 수요 증가[8] | • 분산에너지법 계약전력 10MW 이상 전력계통영향평가[11] • 위험물안전관리법 경유 1,000L 지정수량 허가[14] • 도로법 차량 폭 2.5m 초과 제한차량 허가[15] • 건축법 시행령 제15조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16][20] |
• 사계절 큰 기온차(-15℃ ~ +35℃) • 하절기 집중호우 침수 위험 및 동절기 야외 냉수 배관 동파 위험 |
• 유형 ① (200kW 단독형) 파일럿 실증 후 유형 ② (600kW 캠퍼스형) 확산 |
| 2) 북미 (미국 · 캐나다) |
• 세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의 33~37%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5] • 빅테크 AI 투자 급증으로 현지 변압기·수배전반 납기가 2~4년 이상 적체됨[31] |
• 북미 저압 배전반 필수 안전·단락강도 인증(UL 1558 / UL 891) 및 미국 전기규정(NEC)[30] •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안전 기준(NFPA 855 / UL 9540A)[22] • 변전 설비 내진 기준(IEEE Std 693)[27] |
• 캐나다(앨버타 등) 및 미국 북부·알래스카 등 한랭지의 -40℃ 극저온 혹한기[6] • 동절기 장기 결빙으로 현장 콘크리트 타설 공사 불가능 |
• 초기: E-House 파워 모듈 단품 • 확장: 유형 ② (600kW 캠퍼스형) |
| 3)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조호르 · 베트남 · 인도네시아) |
• 아태(APAC) 지역 연평균 18~19% 고성장[5] • 싱가포르 신규 입지 규제로 인접한 말레이시아 조호르(Johor) 지역에 약 1,600억 링깃(약 400억 달러, 1GW 이상)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집중[34] |
• 싱가포르 DC-CFA2 / BCA-IMDA Green Mark Platinum: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 시 PUE ≤ 1.25 ~ 1.30 및 열대 기후 액체냉각 표준(SS 697 / SS 715:2025) 준수 요구[35] • 말레이시아 조호르 지역 전력망 및 냉각 용수 공급 심사 강화[34] |
• 연중 32 ~ 38℃의 고온다습 열대 기후 • 외기 자연냉방(Free Cooling) 활용이 불가능하여 일반 공랭식만으로는 PUE 1.3 이하 달성이 구조적으로 곤란함[35] |
• 유형 ② (600kW 캠퍼스형 + CDU 액체냉각 옵션) |
| 4)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 UAE · 이라크) |
• 사우디 Vision 2030(국가 AI 프로젝트 HUMAIN) 및 UAE 주도 연평균 17.6% 이상 성장[37] • 석유·가스 플랜트 및 국영 클라우드 거점의 프리팹 인프라 발주 확대 |
• 고온 환경 전력기기 정격 저감(Derating) 설계 기준 • 사막 미세 모래 유입 차단 방진 등급(IP55 / IP65) 및 내화·방폭 기준[6] |
• 하절기 외기 온도 +50℃에 육박하는 초고온 사막 기후 및 모래폭풍(Sandstorm)[6] • 극심한 수자원 부족으로 증발식 냉각탑 사용 불가(물 사용 효율 WUE 최소화 요구)[37] |
• 플랜트 거점: 유형 ① (200kW 단독형) • 클라우드 거점: 유형 ② (600kW 캠퍼스형) |
| 5) 중남미 (칠레 등) |
• 칠레(산티아고·발파라이소)를 중심으로 남미 클라우드·AI 허브 구축(국가 데이터센터 플랜 2024~2030) 및 안데스 광산·발전소 원격 전산 수요 증가[38] | • 환태평양 조산대 세계 최고 수준의 강진 내진 설계 의무화(UBC Zone 4 / 칠레 NCh2369 / IEEE 693)[6][27][38] | • 규모 8.0 이상의 강진 다발 지대[6] • 고산·사막 광산 지역의 원격 고립 환경으로 상주 운영·정비 전문 인력 확보 곤란 |
• 광산·발전소: 유형 ① (200kW 단독형 + 원격 AI 구독) |
권역별 한랭지·고온·내진 설계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당사는 LS일렉트릭이 이미 해외 극한 환경에 납품하여 검증받은 E-House 실물 레퍼런스와 권역별 특화 엔지니어링 사양을 표 2와 같이 매핑하여 적용합니다[6].
| 대상 권역 | 당사(LS그룹) 보유 공식 납품·수주 실적 | 권역별 맞춤형 엔지니어링 설계 반영 기준 |
|---|---|---|
| 북미 한랭지 및 빅테크 시장 (-40℃ 극저온 · UL 인증) |
• 캐나다 견인전력 변전소용 극저온(-40℃ ~ +40℃) E-House 11동 납품 완료(2017)[6] • LS일렉트릭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배전반·변압기 누적 1.2조 원 수주 및 UL 인증 DC/LV 스위치보드 보유(2026)[30][31] • 미국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배전 설비 누적 5억 달러 이상 공급(2026)[32] • 가온전선·LSCUS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5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2026)[33] |
• 한랭지 저온 기동·동결 방지 설계: -40℃ 환경 대응 고단열 불연 패널(우레탄/미네랄울), 수배전반 내부 결로 방지 스페이스 히터, 냉수 루프 프로필렌 글리콜 부동액 및 동파방지 열선(Heat Tracing) 표준 적용[6] • 북미 인증 호환: UL 1558 / UL 891 인증 인출형 저압 수배전반 및 NFPA 855 기준 배터리실 방폭 환기·직수 주입 구조 적용[22][30] |
| 동남아 열대 기후 시장 (고온다습 · 그린 PUE 규제) |
• 2025년 10월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전시회(DCWA 2025)에서 컨테이너형 ‘모듈러 파워 솔루션’ 공식 공개[7] • 2026년 9월 싱가포르 DCWA 2026에서 LS전선·LS머트리얼즈 ‘From Grid to Rack’ 전력 솔루션 공개[9] • LS에코에너지 베트남(비엣텔 60MW AI DC 전력케이블 공급)·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하이퍼스케일 버스덕트 수주 및 베트남 LSCV 설비 2배 증설(2026)[36] |
• 하이브리드 액체냉각 및 AI 공조 최적화: 열대 기후에서 공랭 단독 운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측 전실에 고밀도 서버용 수냉 분배기(CDU)를 결합하고, 수도권 데이터센터 실증에서 소비전력 24.6% 절감을 기록한 LS사우타 AI 공조 최적 제어 기술을 적용(단, 현지 외기·부하 보정 후 순절감 별도 검증)[12][35] |
| 중동 사막 기후 시장 (+50℃ 고온 · 모래폭풍 · 물 부족) |
• 이라크 132/33kV 이동형 변전소 프로젝트 E-House 10동(13,000 × 3,300 × 2,737mm, 외기 -10℃ ~ +50℃ 사양) 납품 완료(2015) — 당사 모듈형 데이터센터 표준 외함의 원형 모델[6] | • 초고온 정격 저감(Derating) 및 방진 양압 설계: 외기 +50℃ 기준 변압기·차단기·칠러 열교환 코일 용량 여유율 할증, 모래폭풍 유입을 차단하는 전실 양압(+15Pa) 공조 및 다단 방진 필터(MERV 13) 적용[6] • 무증발 밀폐 냉수 루프(WUE ≈ 0): 냉각탑 물 증발 방식을 배제하고 밀폐 가압식 냉수 순환 루프(Closed-loop)를 적용하여 사막 지역의 용수 소모를 원천 억제 |
| 중남미 강진 · 원격지 시장 (UBC Zone 4 내진 · 무인 관제) |
• 칠레 코크란(Cochrane) 화력발전소 프로젝트 E-House 2동(UBC Zone 4 최고 등급 내진 및 내압 방폭 구조) 납품 완료(2014)[6] | • 4대 내진·면진 설계: 하부 스커트 면진 패드 및 X-브레이싱, 상부 모선·배관 독립 포털 갠트리 지지 및 벨로우즈 신축관, 서버랙 상하부 2중 내진 구속 적용[6][27] • 오프라인 독립 제어 및 원격 AI 진단: 통신 회선이 불안정한 안데스 광산·발전 거점에서도 현장 게이트웨이가 로컬 감시·보호를 유지하고 복구 시 데이터를 동기화하는 아키텍처 적용 |
해외 확장은 선제적 현지 공장 신설이나 무리한 초기 투자를 지양하고, 다음의 3단계 순서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사업 타당성 심의 및 최종 발표 시 심사위원이 제기할 수 있는 20대 핵심 질문과 표준 답변 논리는 아래 표 1~4와 같습니다.
| 번호 및 예상 질문 | 핵심 결론 및 실무 방어 논리 | 관련 장절 · 출처 |
|---|---|---|
| Q1. 기준 구성은 200kW인데, 왜 캠퍼스 확장형 모델에서는 상위 변압기(1,500kVA)와 발전기(1,200kW), E-House를 3동(600kW) 용량으로 설계했는가? 초기 투자비가 과다하지 않은가? | • 상품 라인업을 ‘유형 ① 200kW 단독형(24.0억 원)’과 ‘유형 ② 600kW 3동 캠퍼스 확장형(1단계 32.0억 원 / 2·3단계 동당 20.0억 원 / 3동 완전체 72.0억 원)’의 투트랙으로 분리하여 고객 증설 계획에 맞게 제안합니다. • 단일 거점에 200kW만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전 250kVA 기반의 유형 ①(24.0억 원)을 공급합니다. 반면 향후 600kW까지 증설할 고객(유형 ②)에게는 나중에 정전 공사가 불가피한 수변전·발전 설비만 1단계에 선제 구축하고 고가인 2·3호기 IT 컨테이너와 UPS 모듈·냉각기 투자를 이연함으로써, 기존 건축형 600kW 일괄 신축(약 90억 원) 대비 초기 현금 유출을 약 64% 절감(동일 72억 총투자 기준 초기 CAPEX 약 55% 이연)하고 증설 시 정전 손실을 0원으로 만듭니다. |
제1장 1.2 · 4.1 · 4.2 |
| Q2. 글로벌 선두인 Vertiv나 Schneider Electric 대신 후발주자인 당사 모듈을 구매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 • ① 단일 계약 책임(Single Point of Accountability)과 ② 특고압(22.9kV)~랙 전력기자재 그룹 내재화(70~75%)에 따른 납기·법규 대응 우위입니다. • 외산 모듈은 저압(LV) 위주이거나 해상 운송·국내 법규(KEC·NFPC·위험물법) 개조에 시간이 걸리며, 기존 국내 시공 방식은 고객이 다수 업체를 직접 조정해야 합니다. 당사는 22.9kV 수변전 E-House부터 버스덕트·케이블·감시까지 일괄 통합해 4~6개월 내 공급합니다. |
제1장 2.3 · 3.1 제2장 2.2 · 4.1 [6][9] |
| Q3. 고객이 하드웨어 모듈만 구매하고 AI 구독 서비스(LS Inside)는 계약하지 않으면 수익성이 훼손되는 것 아닌가? | • 평가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모듈 하드웨어 납품 이익’이며, 모듈 단독 납품만으로도 13.3~16.0%(2·3단계 증설분 17.8%) 수준의 영업이익이 확보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AI 구독은 공통 고정비를 충당하고 사후 증설 재구매를 유도하는 보완적 수익원입니다. 초기 납품 후 6개월간 기본 점검·보고 기능을 무상 번들로 제공해 운영 편의성을 체감하게 한 뒤 단계적으로 유료 전환을 검증합니다. |
제1장 1.3 · 4.1 · 4.3 제2장 3장 · 7장 |
| Q4. 칠러나 인로우 냉각기 본체, 발전기 엔진은 자체 제조하지 않고 외주 조달하는데 마진과 품질 보증이 가능한가? | • 고마진 핵심 전력·모선·배관·제어 설비(원가의 약 55%, 설비 기준 70~75%)를 그룹 5개사가 내재화하고, 외주 장비는 복수 OEM 단가계약과 통합 시운전(FAT·SAT·IST)으로 마진과 품질을 통제합니다. • 냉각기 본체는 검증된 전문 제조사 제품을 조달하되, 스테인리스 루프 배관(LS메탈)과 AI 공조 제어(LS사우타)를 당사 기술로 결합하여 통합 엔지니어링 부가가치를 확보합니다. |
제1장 3.1 · 4.1 제2장 1.2 [10][12] |
| Q5. 완제품 납품 실적이 없는 상태에서 첫 번째 고객(First Reference)은 어떻게 확보할 계획인가? | • 선제적 대량 양산을 배제하고, 1단계(Gate 1)로 그룹 주력 사업장(구미·청주·천안) 사내 AI·전산 인프라에 파일럿 모듈을 우선 구축하여 실증 데이터와 수행 역량을 먼저 검증합니다. • 동시에 2026년 9월 체결한 KT클라우드와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공동 연구 MOU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 산단(BTM) 및 통신 거점 시장으로 확산합니다. |
제1장 2.2 · 6.1 제2장 7장 [8] |
| 번호 및 예상 질문 | 핵심 결론 및 실무 방어 논리 | 관련 장절 · 출처 |
|---|---|---|
| Q6.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상 전력계통영향평가 때문에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 허가가 지연되지 않는가? | • 현행 시행령 제25조상 전력계통영향평가는 계약전력 10MW 이상이 의무 대상이므로, 수전 용량 250kVA(유형 ①) 또는 1,500kVA(유형 ②, 약 1.35MW)인 본 상품은 단독 기준 의무 대상에서 면제됩니다. • 단, 수주 전 고객 부지 전체의 기존 계약전력 합산 규모와 증설 계획, 지역별 예외 요건을 한전과 사전 확인한 뒤 착수합니다. |
제1장 5.1 제2장 2.3 [11] |
| Q7. 2026년 6월 제정된 「AI 데이터센터 진흥 특별법」의 인허가 특례를 사업 계획에 바로 반영했는가? | •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특별법(법률 제21759호)의 시행일은 2027년 3월 10일이므로, 미시행 법령의 혜택을 초기 사업비나 납기 계산에 확정 반영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산정했습니다. 시행 이후 하위 규정을 확인해 추가 혜택으로만 활용합니다. | 제1장 5.1 제2장 2.3 · 5.5 [13] |
| Q8. 컨테이너 형태이므로 건축허가 없이 가설건축물 신고만으로 즉시 설치할 수 있는가? | • 컨테이너 형태라고 자동으로 가설건축물이 되거나 인허가가 면제되지 않습니다. • 한시적 R&D 실증은 관할청 협의 하에 가설건축물 축조신고(건축법 시행령 제15조)를 검토하되, 상시 전산실 운영은 ‘공장 부속 건축물’ 정식 건축허가를 밟습니다. 단, 인허가 서류 심사 기간 동안 공장에서 모듈을 동시에 사전 제작(병렬 공정)하여 전체 4~6개월 납기를 달성합니다. |
제1장 5.1 제2장 2.3 · 6.3 [16] |
| Q9. 비상발전기 경유 저장에 따른 위험물안전관리법 규제와 광폭(3.3m) 모듈의 도로법 운송 규제는 어떻게 해결하는가? | • 위험물 규제: 경유 지정수량(1,000L) 미만인 950L 이중벽 데이탱크를 적용해 위험물 설치허가를 적법하게 면제받고, 장기 정전 시 외벽 무정전 급유 포트로 연속 급유합니다. • 도로 운송: 도로법 제77조에 따른 분리 불가능 특수 화물로서 제한차량 운행허가를 득하여 저상 트레일러·유도차량으로 야간 운송합니다(이라크 13.0×3.3m E-House 10동 운송 실적 보유). |
제1장 5.1 제3장 3절 [6][14][15] |
| 번호 및 예상 질문 | 핵심 결론 및 실무 방어 논리 | 관련 장절 · 출처 |
|---|---|---|
| Q10. 가용 IT 용량(200kW, 3동 600kW)과 상위 변압기(1,500kVA)·발전기(1,200kW) 정격의 차이는 어떻게 산정한 것인가? | • 가용 IT 용량(600kW)과 시설 부하(냉각·UPS 손실·조명 약 250~300kW)를 명확히 분리 산정하고 예비 용량이 IT 용량에 중복 합산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 합계 최대 실부하(약 900kW, 피상전력 약 1,000kVA)에 30% 이상 운전 여유율과 냉동기 기동 돌입전류를 반영하여 1,500kVA 변압기와 2,500A 주 차단기(단락강도 85kA, 2차측 단락전류 38kA의 2.2배)를 선정했습니다. |
제2장 1.3 · 6.1 [18] |
| Q11. 폭 3.3m 컨테이너 내부에 랙 2열과 중앙 통로를 배치하면 랙 후면 공간이 협소한데 어떻게 배선·정비를 수행하는가? | • 작업자가 협소하고 고온인 실내 후면 공간으로 진입하지 않고, 컨테이너 남·북 외벽에 배치한 개방형 후면 정비 서비스 해치 도어 4조(이중 방수·단열 가스켓 적용)를 외부에서 개방하여 랙 후면 PDU와 케이블을 안전하게 정비합니다. | 제2장 6.3 [6] |
| Q12. 정전 발생 시 비상발전기가 기동하더라도 칠러 재기동까지 걸리는 3~5분 동안 냉각이 중단되면 서버가 과열되지 않는가? | • 옥외 플랜트에 6,000L(배관 포함 유효수량 약 7,500kg) 밀폐 가압식 축열 버퍼탱크와 UPS 전원을 공급받는 인버터 순환펌프를 설치했습니다. • 열역학 계산(Q = m × c_p × ΔT) 기준 3동 600kW 전 부하 가동 시에도 250초(4분 10초, 1동 200kW 시 12분 이상) 동안 냉수 온도 상승을 5℃ 이하로 억제하여 연속 냉각(Thermal Ride-through)을 보장합니다. |
제2장 6.2 |
| Q13. 고밀도 AI GPU 서버(랙당 30~100kW) 반입 시 기존 공랭 모듈로 수용이 가능한가? | • 기준 구성(200kW)은 일반 공랭을 우선 검증하되, 고객이 액체냉각 서버를 반입할 경우 기존 시설이 자동 호환되는 것이 아니므로 별도 액체냉각 설계를 적용합니다. • 이를 위해 각 컨테이너 동측 전실에 상부 냉수 헤더와 직결되는 수냉 분배기(CDU) 공간·매니폴드 및 이중마루 누수감지센서를 반영하여 고밀도 수냉 확장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제2장 1.3 · 5.4 · 6.2 [45] |
| Q14. 4.5톤 중량의 2,000A 스파인 모선과 냉수 배관을 컨테이너 상부에 설치할 때 지붕 하중 처짐이나 지진 파손 위험은 없는가? | • 상부 스파인 모선과 주배관은 컨테이너 지붕에 얹지 않고 기초에서 직접 올라오는 독립 H빔 포털 갠트리 구조물로 100% 분리 지지하여 컨테이너 지붕 추가 하중을 0kg으로 설계했습니다. • 인입 분기점에는 구리 편조 플렉시블 조인트와 스테인리스 벨로우즈 신축관을 적용하고, 하부 스커트 면진 패드 및 코너 부양방지 인발 앵커(기본풍속 40m/s 대응)로 내진·내풍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
제2장 6.3 [6][27] |
| Q15. 13m 컨테이너 내부 화재 시 작업자 피난 동선과 리튬이온 배터리 열폭주 화재 대책은 무엇인가? | • 양방향 피난: 동측 전실 주 출입문 외에 서측 끝단 외벽에 패닉바 비상탈출문을 신설해 양방향 2개소 피난 동선을 확보했습니다. • 배터리 3중 방재: 리튬이온 배터리실에는 조기 연기감지(VESDA) 및 오프가스(H₂·CO) 감지기, NFPA 855 기준 상부 방폭 직배기 팬, 그리고 소방관서 외부 직수 연결송수구를 구비했습니다. |
제2장 6.5 [21][22] |
| 번호 및 예상 질문 | 핵심 결론 및 실무 방어 논리 | 관련 장절 · 출처 |
|---|---|---|
| Q16. AI가 데이터센터를 제어하다가 오작동하거나 외부 해킹이 발생해 수배전 차단기나 소화설비가 잘못 작동할 위험은 없는가? | • ‘제한된 자동화 원칙’에 따라 보호계전·비상정지·소방과 핵심 전환 기능은 생성형 AI의 판단에 절대 의존하지 않고 현장 하드웨어 인터록으로만 작동합니다. • 또한 관제실에 IEC 62443 일방향 데이터 다이오드를 설치해 외부에서 제어망(OT)으로 유입되는 명령 경로를 물리적으로 차단했으며, AI는 원인 후보와 조치 권고안만 제시하고 숙련된 담당자가 최종 승인합니다. |
제2장 6.4 · 6.5 [23][29] |
| Q17. 굴착 사고 등으로 외부 통신 회선이 단절되면 현장 감시·제어와 AI 분석 데이터는 어떻게 되는가? | • 통신이 끊겨도 현장의 기본 감시·보호·제어는 100% 독립적으로 계속 작동합니다. • 또한 외부 통신사 광케이블을 북·남측 이원 경로로 인입(TIA-942 기준)하고, 회선 단절 중에는 현장 게이트웨이가 데이터를 로컬에 검증·임시 저장했다가 복구 시 자동 재전송합니다. |
제2장 3장 · 6.4 [24] |
| Q18. 사업 초기에는 설비 고장 이력 데이터가 부족한데 AI 예지보전이 어떻게 작동하는가? | • 초기 설비 고장 이력이 부족하다는 점은 현재의 한계입니다. • 따라서 초기 상품은 고장 시점 예측 대신 ‘자가점검·연쇄경보 정리·원인 후보·효율 개선·운영 보고’ 5대 기능과 ‘공장 준공 시험(FAT) 기준선 데이터 대비 이탈 탐지’에 집중하며, 실제 고장·정비 이력이 충분히 축적된 설비부터 단계적으로 수명 예측을 확대합니다. |
제1장 2.3 제2장 1.5 · 2.2 · 6.4 [28] |
| Q19. 본 모듈을 도입하면 고객 데이터센터가 곧바로 Uptime Tier III 인증을 획득하게 되는가? | • 아닙니다. 설계 문서(TCDD), 구축 시설(TCCF), 운영(TCOS) 인증은 각각 분리되어 있으며, 사전 제작 설계의 TIER Ready 검토나 AI 구독 기능이 고객 설치 부지 전체의 Tier 인증을 대신하지 않음을 계약서에 명확히 명시합니다. TIA-942 Rated 등급 역시 별도 체계로 구분 관리합니다. | 제1장 5.2 제2장 1.4 · 6.6 [24][25] |
| Q20. 시연 대시보드에 표시되는 PUE 수치나 타사(Google DeepMind 등)의 냉각 전력 절감률을 고객에게 계약 보장치로 약정할 수 있는가? | • 약정하지 않습니다. PUE 계측점은 최신 국제표준인 ISO/IEC 30134-2:2026(제2판)에 맞춰 설계하되, 외기 온도와 부하율에 따라 변동하므로 특정 PUE 수치를 보장치로 사용하지 않으며, Google DeepMind 사례의 절감 수치 또한 당사 모듈에 직접 전용하지 않고 부하·외기 보정 후 순절감을 실측 검증합니다. | 제1장 5.2 제2장 6.2 · 6.5 · 6.6 [26][29] |
| 각주 번호 | 구분 | 기관 · 법령 · 언론 · 문헌명 | 발행일 / 연도 | 핵심 인용 내용 및 조항 | 출처 경로 / 비고 |
|---|---|---|---|---|---|
| [1] | [보고서] | IEA (국제에너지기구), Key Questions on Energy and AI | 2026-04-16 |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2025년 17% 증가(약 485TWh) → 2030년 약 950TWh 전망 및 전력망 연결 병목 지적 | iea.org / 제2장 2.1·5.1 |
| [2] | [보고서] | LS그룹 3조 기술조사보고서, 모듈형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 AI 구독 사업 기술조사보고서 | 2026-10 | 제2장 1절~7절 전문, 표 1~7, 그림 1 파이프라인, 공급 경계·기준 구성(200kW·20면)·제한된 자동화·단계적 투자 원칙 | 제2장 기술 표준 기준 |
| [3] | [보고서] | Grand View Research, Prefabricated Modular Data Center Market Size, Share & Trends Report | 2025 | 세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 2024년 290억 달러 → 2030년 757.7억 달러 전망 (CAGR 17.4%) | grandviewresearch.com |
| [4] | [보고서] | Research and Markets, Modular Data Center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30 | 2025 | 세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 2030년 약 675억 달러 전망 (CAGR 14.6~17.5%) | researchandmarkets.com / 제2장 4.2 |
| [5] | [보고서] | Mordor Intelligence / Technavio, Modular Data Center Market Growth & Regional Analysis | 2025 | 2025~2030년 CAGR 17.0~22.4% 전망, 북미 점유율 33~37%(1위), 아태(APAC) CAGR 18~19% | mordorintelligence.com / 제2장 4.2 |
| [6] | [공식] | LS ELECTRIC 공식 영문 카탈로그, [E-House] Catalog_EN_201912.pdf | 2019-12 | MV/LV 수배전 사양 및 이라크 변전소 10동(13.0×3.3×2.74m, +50℃), 캐나다 11동(-40℃), 칠레 코크란 2동(UBC Zone 4) 납품 실적 | https://www.ls-electric.com/ko/cat/%5BE-House%5D_Catalog_EN_201912.pdf |
| [7] | [보도] | 칸(kharn.kr),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전시회(DCWA 2025) 컨테이너형 모듈러 파워 솔루션 공개 | 2025-10-05 | 컨테이너 구조물 내부에 수배전·제어 설비를 사전 제작·검증한 모듈러 데이터센터 전력 플랫폼 공개 | https://www.kharn.kr/mobile/article.html?no=28897 |
| [8] | [보도] | 뉴데일리경제, LS일렉트릭–KT클라우드 모듈형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공동 연구 MOU 체결 | 2026-09-03 | 모듈형 데이터센터 초기 설계 협업 및 초고압 변압기·수배전반·UPS·공조 확대 공동 연구 추진 |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03/2026090300039.html |
| [9] | [보도] | 딜사이트, LS전선·LS머트리얼즈 싱가포르 DCWA 2026 ‘From Grid to Rack’ 밸류체인 제시 | 2026-09-29 | 전력망에서 서버 랙까지 그룹 차원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밸류체인 제시 | https://dealsite.co.kr/articles/169777 |
| [10] | [보도] | 스틸데일리, LS메탈 동관·스테인리스(STS) 강관 사업 및 데이터센터 수요처 확대 | 2026-03-09 | LS일렉트릭 100% 자회사, 냉동공조용 동관 및 플랜트 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735 |
| [11] | [법령] | 산업통상자원부 · 법제처,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23조(전력계통영향평가) 및 시행령 제25조 | 2024-06 시행 | 계약전력 10MW 이상 전기사용계약 시 전력계통영향평가 의무화 및 부지 전체 계약·증설 계획 검토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제2장 2.3 |
| [12] | [보도] | 헤럴드경제, LS일렉트릭·LS사우타 데이터센터 AI 공조 제어 실증(소비전력 24.6% 절감) 및 Beyond X CUBE 공개 | 2026-03-08 | 수도권 데이터센터 실증 공조 전력 24.6% 절감 발표 및 배터리 감시·디지털트윈 플랫폼 공개 | https://www.heraldk.com/article/2026030816041029785 |
| [13] | [법령]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법제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법률 제21759호) | 2026-06-09 제정 | 시행일 2027년 3월 10일(현재 미시행 상태이므로 초기 사업비·납기에 혜택 확정 반영 배제 원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제2장 2.3·5.5 |
| [14] | [법령] | 소방청 · 법제처,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 (위험물 및 지정수량) | 현행 법령 | 비상발전기용 경유(제4류 제2석유류 비수용성) 법정 지정수량 1,000리터 (950L 이중벽 데이탱크 설계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 [15] | [법령] | 국토교통부 · 법제처, 도로법 제77조(차량의 운행 제한) 및 시행령 제79조 | 현행 법령 | 차량 폭 2.5m 초과 시 제한차량 운행허가 기준 (분리 불가능한 3.3m 광폭 모듈 조건부 허가 운송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 [16] | [법령] | 국토교통부 · 법제처, 건축법 시행령 제15조 제5항 (가설건축물) 및 일반건축물 인허가 규정 | 현행 법령 | 컨테이너 형태 자동 허가 면제 오해 방지 및 용도·설치 기간별 건축사·관할청 사전 확인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제2장 2.3·6.3 |
| [17] | [공식] | IEC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 TR 61641 (내아크 저압 배전반 시험 표준) | 국제 표준 | 수배전반 내부 아크 단락 사고 시 상부 압력방출 플랩 덕트 및 광학 아크 센서 작업자 보호 기준 | iec.ch |
| [18] | [공식] | IEC 61439-1 / 61439-2 & IEC 60947-2, 저압 개폐장치·제어장치 조립체 및 차단기 표준 | 국제 표준 | 저압 조립체 설계·시험 체계, 2,500A 주 차단기 단락강도 85kA 및 구역선택 인터록(ZSI) 기준 | iec.ch / 제2장 6.1 |
| [19] | [공식] | IEEE Std 519, IEEE Standard for Harmonic Control in Electric Power Systems | 국제 표준 | 비선형 IT/AI 서버 부하의 전압·전류 총고조파왜형률(THD < 5%) 제한 및 능동형 고조파 필터(AHF) 기준 | ieee.org |
| [20] | [법령]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기설비규정(KEC) 142.3 (접지시스템 설계) 및 전압강하 기준 | 현행 규정 | TN-S 통합 등전위 접지(1Ω 이하), 무차단 절연감시(ZCT/ELD), 간선 전압강하 허용 기준 | kec.kea.kr / 제2장 6.1 |
| [21] | [법령] | 소방청, 국가화재안전성능기준(NFPC 106A) 및 NFPA 75 / NFPA 76 (전산·통신 시설 방화 표준) | 현행 법령 / 표준 | 양방향 2개소 피난 동선(서측 패닉바 비상탈출문), 1시간 내화 격벽, VESDA, 과압배출구(PRD) 기준 | nfpa.org |
| [22] | [공식] | NFPA 855 & UL 9540A, 에너지저장장치(BESS·배터리) 설치 안전 및 열폭주 화재 시험 표준 | 국제 표준 | 리튬배터리 열폭주 시 오프가스(H₂·CO) 감지, 전용 방폭 배기(LEL 25% 미만), 소방대 직수 주입 기준 | nfpa.org |
| [23] | [공식] | IEC 62443 & IEEE 1588 PTPv2, 산업제어망 사이버보안 및 1ms 정밀 시각동기화 표준 | 국제 표준 | 제어망 보호용 일방향 데이터 다이오드 물리적 망분리 및 1ms 단위 사건 기록(SOE) 시각동기 기준 | iec.ch |
| [24] | [공식] | TIA (미국통신산업협회), ANSI/TIA-942-C (데이터센터 통신 인프라 표준 및 Rated 등급) | 국제 표준 | Uptime Tier와 구분되는 통신·인프라 평가 체계 및 외부 통신선 2원화 이원 인입·종단 기준 | tiaonline.org / 제2장 1.4·6.6 |
| [25] | [공식] | Uptime Institute, Tier Standard: Topology 및 TIER Ready / TCDD·TCCF·TCOS 인증 가이드 | 국제 표준 | Tier I~IV 구분, 설계(TCDD)·구축(TCCF)·운영(TCOS) 인증 분리 및 TIER Ready 한계 명시 기준 | uptimeinstitute.com / 제2장 1.4·표 3·6.6 |
| [26] | [공식] | ISO/IEC, ISO/IEC 30134-2:2026 (제2판, 데이터센터 PUE 측정 경계 및 조건 국제표준) | 2026 개정판 | 데이터센터 PUE 정의·계측 경계 국제표준 및 특정 효율 수치 계약 보장 약정 배제 근거 | iso.org / 제2장 1.4·6.2·6.6 |
| [27] | [공식] | 국토교통부 KDS 41 17 00 · IEEE Std 693 · Telcordia GR-63-CORE, 건축·변전·서버랙 내진 표준 | 국내·국제 표준 | 특등급(중요도계수 1.5) 내진 설계, 배관 벨로우즈 신축관, 서버랙 상하 2중 내진 구속 기준 | 제2장 6.3 |
| [28] | [보고서] | Applied Energy (Vol. 398, 2025), CAPER: Physics-informed digital twin framework for data center cooling systems | 2025 | 물리 기반 모델과 머신러닝 결합 디지털트윈, 오차(CV-RMSE) 15% 이하 및 15분 주기 실시간 보정 입증 | 제2장 5.2·6.4 |
| [29] | [공식] | Google DeepMind, Safety-first AI for autonomous data centre cooling and industrial control | 2018-08-17 | AI 공조 제어 시 안전 제약·현장 제어기 재검증·운영자 개입·복귀 원칙 (절감 수치 직접 전용 배제) | deepmind.google / 제2장 6.5 |
| [30] | [공식] | UL Solutions, UL 1558 & UL 891 (북미 저압 개폐장치·배전반 안전 및 단락강도 인증) | 북미 표준 | 북미 데이터센터용 저압 배전반의 30사이클 단락강도 및 인출형 차단기 안전 인증 기준 | ul.com / 제2장 4.1 |
| [31] | [보도] | KRX 공시 / 헤럴드경제, LS일렉트릭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향 배전반·변압기 수주 및 IEEE PES 2026 참가 | 2026-04 / 2026-07 |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배전반·변압기 대규모 수주 및 천안 DC 팩토리 직류 배전 실증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13/000743/20260410000451/91370.htm |
| [32] | [보도] | 헤럴드경제, LS일렉트릭 미국 블룸에너지향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배전 설비 누적 5억 달러 돌파 | 2026-10-13 | 미국 온사이트 연료전지 발전 연계 데이터센터 배전 설비 공급 실적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0504 |
| [33] | [보도] | 다음뉴스 / 한국경제, 가온전선·LSCUS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버스덕트 5년 장기 공급 계약 | 2026-05-18 | 미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공급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 및 북미 생산 거점 확대 | https://v.daum.net/v/20260518173017033 |
| [34] | [보고서] |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MIDA) / DC Byte, 말레이시아 조호르(Johor)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 및 전력·용수 병목 분석 | 2025 ~ 2026 | 조호르 지역 약 1,600억 링깃($39~42B, 1GW+) 투자 집중 및 전력망·냉각수 확보 현안 | 제3장 동남아 시장 분석 근거 |
| [35] | [법령] | 싱가포르 IMDA · BCA, DC-CFA2 / Green Mark for Data Centres (PUE ≤ 1.25~1.30) 및 SS 697 / SS 715:2025 | 2024 ~ 2025 | 싱가포르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할당 시 고효율 PUE 및 열대 기후 액체냉각 의무 기준 | imda.gov.sg |
| [36] | [보도] | 파이낸셜뉴스,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비엣텔 60MW AI 데이터센터 전력케이블 공급 및 아세안 버스덕트 증설 | 2026-10-07 | 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케이블·버스덕트 공급 및 베트남 LSCV 설비 증설 | https://www.fnnews.com/news/202610070851386581 |
| [37] | [보고서] | 사우디아라비아 Vision 2030 (HUMAIN) / Arizton, 중동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 보고서 | 2025 ~ 2026 | 사우디·UAE 주도 중동 모듈형 DC 연평균 17.6%+ 성장 및 50℃ 사막·물 부족(WUE) 대응 프리패브 수요 | 제3장 중동 시장 분석 근거 |
| [38] | [보고서] | 칠레 과학기술부, National Data Center Plan (2024–2030) 및 칠레 내진 설계 규격(NCh2369 / UBC Zone 4) | 2024 ~ 2026 | 남미 데이터센터 허브 칠레의 용량 확대 계획 및 강진 지대 내진 설계 필수 요건 | 제3장 중남미 시장 분석 근거 |
| [39] | [공식] | Vertiv 공식 발표, Vertiv Next Predict (2026.01.22 AI 기반 예지보전 업데이트) 및 SmartMod 자료 | 2026-01-22 | 이상 탐지·위험 예측·원인 분석·조치 권고 4단계 및 BESS·액체냉각(Grid-to-Chip) 확장 발표 | vertiv.com / 제2장 4.2·5.3 |
| [40] | [보도] | 데일리안, LS전선–하팅(HARTING) 데이터센터 버스덕트 분기 탭오프 케이블·커넥터 공동 개발 MOU | 2026-10-02 | 상부 버스덕트에서 서버랙으로 무중단 전원을 분기하는 플러그인 탭오프 시스템 공동 개발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97346 |
| [41] | [보도] | 헤럴드경제, LS일렉트릭–네이버클라우드 전력·데이터센터 특화 AI 솔루션 및 진단 에이전트 MOU | 2025-07-27 | 수배전 전력설비 특화 생성형 AI 진단 에이전트 공동 개발 (LS Inside 연동 근거) | https://www.heraldk.com/article/2025072716270291945 |
| [42] | [보도] | 이코노미스트, LS ITC 제조현장 IT/OT 통합 구축·운영 및 AI 적용 확대 | 2026-08-25 | LS일렉트릭 IT 서비스 자회사, 그룹 제조 산단 IT/OT 통합 운영 수행 역량 |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8250045 |
| [43] | [보도] | 스마트투데이, LS머트리얼즈 AI 데이터센터 전력관리용 울트라캐패시터 ‘LS UltraGrid’ 공개 및 버티브 MOU | 2024-09 / 2026-03 | 정전 직후 발전기 기동 전 0ms 브리지 전력 완충 및 순간 전압강하·AI 피크 부하 대응 |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59048 |
| [44] | [보도] | 뉴스토마토, LS MnM 전기동 제련 및 AI 데이터센터 구리 수요 급증 수혜 | 2026-08 | 국내 유일 전기동 제련사, 배전반·버스덕트·접지망용 고순도 구리 원소재 공급 및 원자재 헤지 연계 |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9316 |
| [45] | [보도] | 언론 보도, LS일렉트릭–GS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데이터센터 액침·액체냉각 제어 솔루션 국산화 MOU | 2024-09-11 | 고밀도 AI 서버용 액침·액체냉각 제어 기술 협력 (동측 전실 수냉 분배기 CDU 확장 옵션 근거) | 계열사 기술 조사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