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드림소프트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실제 운영으로 증명합니다. 교회·노회·선교단체·기업의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지금도 매일 관리하고 있습니다.
CEO MESSAGE
많은 교회와 소규모 사업장이 큰맘 먹고 홈페이지를 만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방치됩니다. 수정 한 번 하려면 업체를 찾아야 하고, 비용과 시간이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드림소프트는 이 문제를 ‘구독’으로 풀었습니다. 부담 없는 월 요금으로 제작부터 유지보수까지 책임지고, 필요할 때 바로 대응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만들어 드립니다”가 아니라 “함께 운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가 관리하는 홈페이지들이 성도와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신뢰를, 당신의 홈페이지에도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OUR VALUES
필요할 때 즉시. 계약 후 2~3일 오픈, 기업은 우선 대응으로 답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제약도 먼저 투명하게 밝힙니다.
만들고 떠나지 않습니다. 오픈 후에도 매달 함께 관리합니다.